오늘의 BGM은 영국밴드 클린밴딧의 '심포니'(https://www.youtube.com/watch?v=_pCq27fVgmk)입니다.


어때요 - 요즘 여러분은 새로운 활력을 받고 있나요? 

침묵이 아닌 다른 세계가 보이나요? 

구속이 아닌 자유로움이 느껴지나요? 


I've been hearing symphonies
내 귀에 교향곡이 들려와
Before all I heard was silence
그 전에는 침묵 뿐이었어
A rhapsody for you and me
우리를 위한 랩소디야
And every melody is timeless
그리고 모든 멜로디는 영원해
Life was stringing me along
삶은 나를 묶고 있었어
Then you came and you cut me loose
그때 네가 와서 나를 자유롭게 풀어줬지


                                                                                   [우리들의 심포니]


칙칙역과 폭폭역을 건너 땡역으로 가는 길에, 만나는 작은 계곡들, 

그 조그만 과정들을 또 조금씩 넘어가는 11월 8일의 자율워크숍이었습니다.


                                                                                     [폭폭폭폭폭폭]

액션 수행에 확장성을 끌어낼 수 있는 이야기들을 기관실과 함께 해보기도 했구요 

이야기를 펼치고 닫는 작업들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열려라 참깨에서는 새로운 티백버젼_토킹스틱(물에 빠짐)을 들고 새로운 이야기를 해보기도 했는데 -.-;;

확실히 새로운 토킹스틱은 새로운 에너지를 들고 오더군요~




마지막으로 다시 모인 성찰의 시간! 

열려라 참깨 리더님이 사표의 순간 리더님께 어떤 액션플랜을 가지고 있는지 탐문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사표의 순간 리더님이 비밀이라고 말씀하셔서..일단 이번 후기는 또 비밀버젼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어제의 체크인 질문 기억나세요?

"현재 당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그 일을 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것을 뭘까요?"


편의점을 지나가는 길에 먹고싶던 사리곰탕면, 바쁜 일상에 치여서 쓰지 못했던 연차, 사표를 쓸 수 있는 회사생활로의 복귀....등등의 이야기들의 진짜 하고 싶은 순간은 언제쯤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을까요? 


또, 우리에게 이토록 소중한 지점들을 붙잡을 수 있는 동력과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요?

이 순간 순간들을 응원하는 11월과 12월의 액션이 뻗어나가길! 응원합니다.


여러분을 응원하는 조그만 동그라미 두개를 기억하며 

좋아하고 고마운 사람들에게 먼저 표현할 수 있는 한 주간 되시길 바래요.

다음주에 만나요 Ci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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